'닥공' 안 되는 전북, 8번째 외인 데려왔다…브라질 멀티 FW 도도 완전 영입 [오피셜]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결정력 개선이 절실한 전북 현대가 여덟 번째 외국인 선수를 브라질에서 데려왔다. 전북 구단은 11일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Dodo)를 완전 영입, 공격진의 파괴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2001년생인 도도는 빠른 스피드, 민첩한 움직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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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