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져라, X녀의 딸"…여성 팀 닥터에 충격적인 욕설 쏟아부었는데→무리뉴, 11년 지나도 사과 절대 없다 "여자도 남자와 같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가 11년 전 첼시에서 벌어진 '여성 팀닥터 욕설 파문'에 대해 사과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0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은 11년 만에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과거 첼시 팀 닥터였던 에바 카네이로에게 'X녀의 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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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