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탈 안 나면 계속 간다" 한화 '예비 FA 우완' 대반전 가능?…김서현→이민우→박상원, 이제 마무리 끝까지 지킬까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박상원이 후반기 마무리 보직을 맡아 팀 5강 재진입 도전에 있어 커다란 중책을 맡았다. 굴곡이 있었던 올 시즌 한화 마무리 자리를 두고 박상원이 시즌 끝까지 그 자리를 잘 지킬 수 있을까.한화는 지난해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던 김서현을 그대로 올해 마무리 보직에 올려 시즌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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