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월드컵 책임 통감했다 "선수들도 반성 중"… ATM 데뷔 날에도 태극마크 걱정 "한국 축구 좋은 상황 아냐" [상암 현장]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권동환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을 마친 뒤 한국 축구의 현실을 언급하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경기를 치렀다. 이날 경기는 아틀레티코의 1-3 패배로 끝났고, 이강인은 후반 19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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