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상훈 이후 17년 만에 GG 기대하는데…'0.322→0.114 뚝' 1차 지명 포수, 폭염 브레이크 반등 만들까

KIA, 김상훈 이후 17년 만에 GG 기대하는데…'0.322→0.114 뚝' 1차 지명 포수, 폭염 브레이크 반등 만들까

KIA, 김상훈 이후 17년 만에 GG 기대하는데…'0.322→0.114 뚝' 1차 지명 포수, 폭염 브레이크 반등 만들까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09년 김상훈 이후 17년 만에 포수 골든글러브 수상 영광을 안을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선 '1차 지명 출신' 포수 한준수의 후반기 타격 장기 침체 반등이 절실해진 분위기다. 한준수는 올 시즌 전반기 지난해 부진을 만회하는 활약상을 펼쳤다. 특히 5월 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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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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