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인데 196cm! 中 여자배구 '천재 미소녀' 떴다…세계가 주목 "슈퍼스타 탄생"

18세인데 196cm! 中 여자배구 '천재 미소녀' 떴다…세계가 주목 "슈퍼스타 탄생"

18세인데 196cm! 中 여자배구 '천재 미소녀' 떴다…세계가 주목 "슈퍼스타 탄생"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중국 여자배구에 196cm의 압도적인 신장을 자랑하는 '18세 천재 미소녀'가 등장해 국제 배구계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중국의 19세 신동이 또 하나의 영예를 안았다. 국제배구연맹(FIVB)이 왕아오천을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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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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