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최지강 상무 야구단 합격…12월 입대

두산 베어스 최지강 상무 야구단 합격…12월 입대

두산 베어스의 핵심 불펜인 최지강(강릉영동대 졸업·사진)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잠시 KBO 리그를 떠난다.국군체육부대는 투수 최지강과 외야수 원성준(키움 히어로즈), 투수 정해영,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상 KIA 타이거즈), 투수 이승현, 함수호, 내야수 심재훈(이상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민석, 최준용,...

두산 베어스의 핵심 불펜인 최지강(강릉영동대 졸업·사진)이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잠시 KBO 리그를 떠난다.

국군체육부대는 투수 최지강과 외야수 원성준(키움 히어로즈), 투수 정해영, 한재승, 내야수 윤도현(이상 KIA 타이거즈), 투수 이승현, 함수호, 내야수 심재훈(이상 삼성 라이온즈), 투수 이민석, 최준용, 내야수 이호준(이상 롯데 자이언츠) 등 11명에게 상무 야구단 합격을 6일 개별 통보했다. 이들은 오는 12월 입대해 내후년 6월까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다만 내달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여부에 따라 최종 입대 여부는 달라질 수 있다. 최준용은 현재 국가대표팀에 발탁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상황이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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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