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티노 유럽엔 쩔쩔' 미국, 독일에 1-2 패···유럽에 4연패 "결정력 수비 집중력 차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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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7 09:05
2026 북중미월드컵 개최국 미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개막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에서 독일에 패하며 유럽 강호를 상대로 한 약세 흐름을 끊지 못했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7일 미국 시카고 솔저필드에서 열린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1-2로 졌다. 전반 2분 만에 카이 하베르츠에게 선제골을 내준 미국은 앤토니 로빈슨이 전반 37분 환상적인 발리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후반 12분 레로이 사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내줬다.
미국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맞서며 점유율(53-47)과 슈팅 수(16-12)에서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으나 결정력에서 차이를 드러냈다. 특히 핵심 공격 자원인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와 포라린 발로건이 독일의 밀집 수비에 묶이며 골 사냥에 실패한 게 아쉬웠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은 7일 미국 시카고 솔저필드에서 열린 독일과의 평가전에서 1-2로 졌다. 전반 2분 만에 카이 하베르츠에게 선제골을 내준 미국은 앤토니 로빈슨이 전반 37분 환상적인 발리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하지만, 후반 12분 레로이 사네에게 결승골을 허용하며 경기를 내줬다.
미국은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전방 압박으로 맞서며 점유율(53-47)과 슈팅 수(16-12)에서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으나 결정력에서 차이를 드러냈다. 특히 핵심 공격 자원인 크리스티안 풀리시치와 포라린 발로건이 독일의 밀집 수비에 묶이며 골 사냥에 실패한 게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