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스타트…'쩐의 전쟁'이 시작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총상금 8000만 달러(약 1140억원)가 걸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에 돌입한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시즌 최종 왕좌와 거액의 보너스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벌인다.10일 PGA 투어에 따르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을 마친 PGA 투어는 오는 13일부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3개 대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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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