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 무려 7회나 때렸지만' 손흥민, 김기희와 코리안더비서 또 첫 골 불발…LAFC, 시애틀에 1-0 신승 '4위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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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12:2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손흥민(34)과 김기희(37)가 코리안 더비를 펼치며 풀타임을 뛰었지만 기대했던 첫 골은 나오지 않았다.
LAFC는 25일 오전 10시15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리그 3연패를 끊은 LAFC는 승점 24(7승3무5패)로 7위로 올라섰다. 시애틀은 승점 24(7승3무3패)로 6위에 자리했다.
| 손흥민. /AFPBBNews=뉴스1 |
| 손흥민. /AFPBBNews=뉴스1 |
| LAFC 선발 출전 선수들. /사진=LAFC 공식 SNS 갈무리 |
| 경기 전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손흥민의 모습. /사진=LAFC 공식 SNS 갈무리 |
LAFC는 25일 오전 10시15분(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리그 3연패를 끊은 LAFC는 승점 24(7승3무5패)로 7위로 올라섰다. 시애틀은 승점 24(7승3무3패)로 6위에 자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