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잔류까지 승점 1점' 필요한 토트넘 사령탑, 20일 첼시 원정 경계심 강조…"아직 안전하지 않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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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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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위기 탈출에 승점 1점을 남겨둔 토트넘이 첼시와 맞대결한다. 두 팀은 20일 오전 4시15분(한국시각)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벌어질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리그 17위 토트넘은 승점 38점으로, 한 경기를 더 한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36)에 승점 2점 앞서 있다. 토트넘이 이번 첼시전에서 최소 비기기만 해도 사실상 1부 잔류에 성공하게 된다. 토트넘이 현재 웨스트햄 보다 골득실차에서 13골 앞서 있기 때문이다. 단 토트넘이 첼시에 패할 경우 리그 마지막 라운드 결과까지 봐야 한다.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감독은 첼시와의 런던 더비를 앞두고 그들의 프리미어리그 잔류 경쟁이 아직 끝난 것이 아니라고 경계심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