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네이마르, 북중미 최종 명단 승선…통산 4번째 월드컵 도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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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8:05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브라질 축구 스타 네이마르(34)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8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식을 진행, 대회에 참가할 26명의 선수단을 공개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마테우스 쿠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브라질 대표 공격수들이 대거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부름을 받은 가운데, 네이마르까지 북중미에 동행하게 됐다.
브라질축구협회는 18일(현지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식을 진행, 대회에 참가할 26명의 선수단을 공개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 마테우스 쿠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브라질 대표 공격수들이 대거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의 부름을 받은 가운데, 네이마르까지 북중미에 동행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