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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가 리버풀에 수류탄을 까 던지고 갔다" 네빌도 놀란 살라의 폭탄 발언…"전혀 도움 안 돼" > 스포츠뉴스

"살라가 리버풀에 수류탄을 까 던지고 갔다" 네빌도 놀란 살라의 폭탄 발언…"전혀 도움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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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게리 네빌(51)이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의 공개 비판을 두고 강한 반응을 보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였다면 정말 화가 났을 것"이라고 말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게리 네빌의 칼럼을 공개했다. 최근 살라는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 아래 리버풀의 경기력과 시즌 운영을 공개적으로 비판해 논란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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