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전 5안타, 오늘은 4안타' 서건창, 친정팀 LG 만나면 펄펄 [IS 스타]

'2주 전 5안타, 오늘은 4안타' 서건창, 친정팀 LG 만나면 펄펄 [IS 스타]

'2주 전 5안타, 오늘은 4안타' 서건창, 친정팀 LG 만나면 펄펄 [IS 스타]

키움 서건창. 사진=구단 제공친정팀 LG 트윈스를 만난 서건창(36·키움 히어로즈)이 다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서건창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전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4안타 1득점을 올려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팀 전체 안타(9개)의 절반 가까이 서건창의 방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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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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