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김예건, 데뷔골로 K리그 최연소 ‘이달의 골’ 수상
사진=프로축구연맹전북 현대 김예건이 K리그 7월 ‘이달의 골’ 주인공이 됐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김예건이 2026시즌 7월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김예건은 지난달 17라운드 울산 HD전에서 인상적인 득점을 터뜨렸다. 후반 34분 페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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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