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균 KBOP 대표이사, 일신상 이유로 사직
프로야구 중계권 사업 등을 담당하는 한국야구위원회(KBO)의 마케팅 자회사 KBOP 문정균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 10일 사직했다.2000년 KBO에 입사한 문 대표이사는 홍보팀장, 운영팀장, 관리팀장, 육성팀장, 야구인재개발팀장 등을 두루 거치며 KBO의 주요 업무를 맡아왔다. 박근찬 KBO 사무총장과는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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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