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2군행' 정철원, 1군 복귀 불투명...김태형 감독 "같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4번째 2군행' 정철원, 1군 복귀 불투명...김태형 감독 "같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4번째 2군행' 정철원, 1군 복귀 불투명...김태형 감독 "같이 갈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사실상 올 시즌 1군 복귀가 어려워 보인다.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 정철원(27) 얘기다. 롯데는 '폭염 브레이크' 기간이었던 지난 8일 정철원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리그가 재개된 11일 인천 SSG 랜더스전을 앞두고는 외야수 장두성을 대신 콜업했다. 정철원은 올 시즌 4번째 2군 강등이다. 지난달 21일 세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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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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