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재의 위닝샷] '186전 187기' 10년 만에 빛 본 신인왕, 클럽 전면 교체 승부수 빛났다

[윤승재의 위닝샷] '186전 187기' 10년 만에 빛 본 신인왕, 클럽 전면 교체 승부수 빛났다

[윤승재의 위닝샷] '186전 187기' 10년 만에 빛 본 신인왕, 클럽 전면 교체 승부수 빛났다

9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장은수. KLPGA 제공"사실 골프를 그만둘까도 생각했죠."2017년 신인왕 출신 선수가 은퇴까지 고려했다. 그랬던 장은수(28·굿빈스)가 클럽을 모두 교체하는 승부수 끝에 마침내 부활했다. 그는 지난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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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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