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선두 등극 이끈 '불방망이' 힐리어드, 7월 MVP 선정
KT 힐리어드. KT 제공KT 위즈 외야수 샘 힐리어드(32)가 KBO리그 7월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힐리어드가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2만 8888표 중 7만 702표(16.5%)로 총점 39.67점을 받아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지찬(총점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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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