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올여름 떠나길 바라는데…’ 지지부진한 협상에 잔류 가능성 커진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 일단은 훈련 참석

‘여전히 올여름 떠나길 바라는데…’ 지지부진한 협상에 잔류 가능성 커진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 일단은 훈련 참석

‘여전히 올여름 떠나길 바라는데…’ 지지부진한 협상에 잔류 가능성 커진 ‘韓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 일단은 훈련 참석

[골닷컴 강동훈 기자]배준호(22·스토크 시티)가 올여름 잔류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분위기다.프랑스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스토크 시티와 올림피크 리옹 간에 배준호 이적과 관련한 새로운 소식은 없는 상황”이라며 “배준호는 오늘 아침 훈련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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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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