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생 유망주' 이승리, 분데스리가 마인츠 U-17 팀 주장 완장 찬다
[골닷컴] 김형중 기자 = 16세 한국 유망주가 분데스리가 연령별 팀의 주장 완장을 차고 뛴다.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 05에서 성장하고 있는 2010년생 수비수 이승리가 2026-27시즌 마인츠 U17의 주장으로 선임됐다. 2022년부터 독일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승리는 2023년 1월 마인츠 U-13 팀에 입단하며 유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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