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악재!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 결국 빅 리그 입성 무산되나…"리옹, 진지한 영입 움직임 없다"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배준호(22·스토크 시티)의 빅 리그 입성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영국 스토크온트렌트 지역지 '스토크 센티넬'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배준호는 올덤 애슬레틱전(2-0 승리) 활약으로 여전히 스토크에서 미래가 있음을 증명했다. 그의 거취는 올여름 이적시장을 달군 주제 중 하나였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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