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날벼락!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 이적 반년 만에 벤치 신세 되나…베식타시,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감독이 직접 설득 나섰다"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베식타시 JK가 두샨 블라호비치(26·유벤투스) 영입에 근접하면서 오현규(25)의 주전 경쟁에 적신호가 켜졌다.유럽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베식타시가 블라호비치 영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2029년까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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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골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