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규정도 모른 심판‥'황당 오심'이 가른 승부
[뉴스데스크]◀ 앵커 ▶어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예선에서 심판이 규정을 혼동해 선수 교체가 이뤄지지 않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는데요. 오심 속에 패배를 떠안은 강원 구단은 아시아축구연맹에 공식 항의할 계획입니다.손장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감바 오사카와 90분 동안 승부를 가리지 못한 강원.연장전에 앞서 2명을 교체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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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