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11개월' 전북 김예건, K리그 역대 최연소 '이달의 골'
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의 17살 영건 김예건이 역대 최연소 나이로 '이달의 골'을 수상했습니다.김예건은 지난달 11일 리그 17라운드 울산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34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며 프로 데뷔골과 함께 팀의 3대 1 승리에 앞장섰습니다.당시 만 17세 11개월 4일의 나이로 골 맛을 본 김예건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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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