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상대 북중미 챔스 결승행 다툼' 톨루카, 고민 더 커졌다…주축 수비수 대표팀 차출 공백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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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2 22:50
LAFC의 손흥민(왼쪽)이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톨루카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드리블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톨루카의 카스트로가 유니폼을 잡아 당기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톨루카의 수비수 가야르도(오른쪽)가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톨루카의 수비수 가야르도(오른쪽)가 2026년 4월 미국 LA에서 열린 LAFC와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볼을 다투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에서 LAFC와 재대결을 펼칠 톨루카의 전력 공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LAFC는 오는 7일 톨루카를 상대로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4강 2차전 원정 경기를 치른다. LAFC는 지난달 30일 열린 톨루카와의 4강 1차전 홈 경기에서 2-1 승리를 거둬 결승 진출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한 가운데 멕시코 원정을 치른다. LAFC의 손흥민은 톨루카와의 챔피언스컵 4강 1차전에서 LAFC의 선제골과 결승골을 모두 어시스트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LAFC는 징계로 인해 4강 1차전에 결장한 부앙가가 4강 2차전 출격을 대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