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기, 정신자세는 좋았지만 장신 벽에 막힌 고교생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세계선수권 4강행 실패
17세 이하 한국여자배구 선수들. FIVB 홈페이지[스포츠경향 김세훈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의 돌풍이 세계선수권 8강에서 멈췄다. 기본기와 집중력으로 신체 조건의 열세를 상당 부분 상쇄했지만 평균 신장에서 7㎝ 안팎 앞선 튀르키예의 높은 블로킹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이승여 감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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