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경기 출전한 롯데 ‘아픈 손가락’, 김태형 감독이 바라보는 윤성빈의 복귀 포인트는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제공[스포츠경향 김하진 기자] 롯데 윤성빈은 팀의 ‘아픈 손가락’ 중 하나다. 시즌이 후반기에 접어들었고 8월 중순이 된 지금 윤성빈의 올 시즌 성적은 4경기 3.1이닝 5실점 평균자책 13.50에 머물러있다.최근 김태형 롯데 감독은 윤성빈에 대해 “조금 더 봐야 한다”라고 말했다.윤성빈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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