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끊는 사부곡’ 메시, 은퇴 고민 밝히고 곧바로 경기장으로···리그스컵 후반 출전 ‘팬들은 뜨거운 위로’
인터 마이애미 리오넬 메시가 13일 리그스컵 클루브 레온전에 부친상 이후 처음 출전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부친상의 슬픔을 뒤로하고 다시 축구장에 섰다.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죽음 이후 처음으로 장문의 심경을 밝히며 은퇴 가능성까지 내비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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