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루할래? 마캠 갈래?” 이범호 감독의 달콤한 유혹…100안타 박재현 “이제 출루율만 봅니다”[스경x비하인드]

“출루할래? 마캠 갈래?” 이범호 감독의 달콤한 유혹…100안타 박재현 “이제 출루율만 봅니다”[스경x비하인드]

“출루할래? 마캠 갈래?” 이범호 감독의 달콤한 유혹…100안타 박재현 “이제 출루율만 봅니다”[스경x비하인드]

KIA 박재현이 12일 광주 삼성전에서 홈런을 친 뒤 좋아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박재현(20·KIA)이 시즌 뒤의 운명을 건 거래를 했다. 약속한 출루율을 채우면 시즌 뒤 마무리캠프에서 열외된다.제안은 이범호 감독이 먼저 했다. “출루율 0.350으로 시즌을 마치면 마무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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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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