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사부곡 “아버지 볼 수 없다는 것 믿기지 않아”···“축구 계속 할 수 있을지 의문” 은퇴 가능성
리오넬 메시가 13일 SNS에 부친을 추모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히며 선수 생활 지속 여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메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장문의...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