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두 경기 무득점 SON, 멕시코 만나면 골골…이번엔 골이 필요해
손흥민 | 게티이미지코리아LAFC, 13일 케레타로와 리그스컵 페이즈 최종전 골 넣고 팀 승리 이끈다면 토너먼트 진출에 한발짝 더손흥민(34·LAFC)이 최근 이어진 멕시코 클럽 상대 골 가뭄 탈출에 나선다. 리그스컵 첫 골과 팀의 토너먼트 진출을 위해 축구화 끈을 다시 질끈 동여맸다.LAFC는 13일 오전 11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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