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킴이’ 김도영 승리로 끝난 ‘수달 논쟁’, 이제 거북이 보러 간다…동물을 사랑하는 MZ 타이거즈
KIA 박재현(오른쪽)이 11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수달 목격담을 푸는 동안 김도영이 만족스럽지만 못마땅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광주 | 김은진 기자[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KIA의 김도영(23)과 박재현(20)은 만나면 투닥거린다. 3살 차 선·후배 간이지만 ‘톰과 제리’처럼 서로 약올리고 약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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