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렌트? 포옛? 국내파? 세달짜리 ‘알바 감독’ 누가 맡을까
‘과르디올라의 오른팔’로 불리는 도메네크 토렌트 전 몬테레이 감독(왼쪽)과 K리그 전북 현대를 우승으로 이끈 거스 포옛 감독이 대한축구협회 A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채용에 지원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티이미지코리아·프로축구연맹 제공9월부터 11월까지 한국 축구대표팀의 6차례 A매치를 책임질 임시 사령탑은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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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