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출격 대기, 삼성 불펜에 사토시 왔다…박진만 감독 “이제는 끝까지 가야 돼”
삼성 미야모리 사토시. 삼성 라이온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이제 외국인 선수 보강은 끝났다. 삼성이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28)를 선보인다.사토시는 폭염으로 리그가 중단돼 있던 지난 7일 삼성과 계약이 발표됐다. 리그가 재개된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IA전에 출격 대기한다.삼성은...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