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이나 쉬어본 게 처음이라”…KIA는 타격감 걱정, 카스트로 2번으로 올렸다[스경x현장]

“열흘이나 쉬어본 게 처음이라”…KIA는 타격감 걱정, 카스트로 2번으로 올렸다[스경x현장]

“열흘이나 쉬어본 게 처음이라”…KIA는 타격감 걱정, 카스트로 2번으로 올렸다[스경x현장]

KIA 이범호 감독. KIA 타이거즈 제공[스포츠경향 광주 | 김은진 기자]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더위 때문에 열흘을 꼬박 쉰 KIA가 드디어 경기에 나선다.KIA는 1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과 홈 경기로 다시 리그 일정을 재개했다. 리그 전체 폭염 취소는 지난 5일부터였지만 KIA는 그에 앞서 7월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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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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