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두산 2선발 최민석, 등판 일정 조정···후반기 출발선 1·2선발 곽빈-최민석, ‘폭염 방학’ 이후엔 곽빈-벤자민
두산 곽빈. 두산베어스 제공두산 최민석.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잠실 | 이정호 기자] 김원형 두산 감독은 올스타 휴식기를 마친 뒤 팀의 원투펀치를 곽빈-최민석으로 이야기했다. ‘폭염 방학’ 뒤 11일 재개한 리그 일정에서도 1선발로 곽빈을 내세웠다. 우완 강속구 투수인 곽빈은 올 시즌 9승4패 평균자책 2.66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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