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휴가 끝, 숙제는 시작…진땀 쏟은 KBO, 기후 변화 종합 대책 만든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김은진 기자] 프로야구 최초의 폭염 휴식기가 끝났다. KBO리그는 다시 활짝 문을 열지만 당분간 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되고 경기 중 선수들이 휴식할 시간을 잠시나마 갖는다. 리그 전체 경기가 5일 동안 전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를 겪은 KBO리그는 해결해야 할 숙제를 확인했다. 내년에는 기후 변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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