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서준오, 두산 ‘화수분 마운드’ 중심에…“오노 코치님만 믿고 갑니다”

신인 서준오, 두산 ‘화수분 마운드’ 중심에…“오노 코치님만 믿고 갑니다”

신인 서준오, 두산 ‘화수분 마운드’ 중심에…“오노 코치님만 믿고 갑니다”

두산 서준오가 지난 2월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두산 서준오(오른쪽)가 지난 2월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김원형 두산 감독의 지도를 받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스포츠경향 유새슬 기자] 두산 우완 투수 서준오(21)는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즉시 전력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3라운드에 지명됐다...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