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도 나오지만’ 임성재, 플레이오프 2차전 진출 도전…김시우는 정규시즌 보너스 9억원 획득
김시우가 지난 3일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최종 라운드 도중 9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스포츠경향 김석 선임기자] 김시우와 김주형, 임성재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일정에 돌입한다.부상 때문에 시즌을 늦게 시작한 임성재는...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