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날린 8경기…그래도 욕심난다, 40홈런

폭염이 날린 8경기…그래도 욕심난다, 40홈런

폭염이 날린 8경기…그래도 욕심난다, 40홈런

KIA 김도영이 6월 30일 광주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전에서 홈런을 날리고 베이스를 돌며 세리머니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김도영(23·KIA)은 올시즌 개막 이후 한 번도 ‘목표’를 말한 적이 없었다. 2024년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지난해 부상이 반복돼 시즌을 거의 날렸던 김도영에게 시즌을 처음부터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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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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