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타임 선발 익숙한 카라스코, LG의 흐름 바꿀 열쇠 쥐었다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LG 트윈스 제공[스포츠경향 이두리 기자] LG 카라스코가 두 번째 선발 등판을 준비한다. 카라스코는 오는 11일 키움전 선발 투수로 나선다. 상대 팀 에이스인 안우진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7이닝 퍼펙트로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카라스코는 후반기 LG 반등의 열쇠를 쥐고 있다.LG는 이번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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