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제비 스로인→헤더 골’ 화제···이란 모하마디, 러시아 2부리그서 ‘서커스 어시스트’
이란 나데르 모하마디가 9일 러시아 2부리그 경기에서 ‘공중제비 스로인’으로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원풋볼 SNS[스포츠경향 양승남 기자] 공중제비를 한 뒤 일어서면서 스로인을 던져 페널티지역으로 공을 집어넣었다. 공은 빠르고 정확하게 동료의 머리를 향했고, 그대로 골이 됐다. 러시아 프로축구에서 보기 드문 ‘공중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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