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LIV 골프 뉴욕 대회 5위로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송영한은 9위로 첫 ‘톱10’
안병훈. LIV 골프 홈페이지 캡처[스포츠경향 김석 선임기자] 안병훈이 LIV 골프 뉴욕 대회(총상금 3000만달러)에서 5위에 올라 한국 선수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다. 공동 9위에 오른 송영한은 첫 ‘톱10’을 기록했다.안병훈은 10일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 베드민스터(파71)에서 열린...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