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터치 굉장히 좋더라” 맨시티 아이트 누리도 감탄…‘옛 동료’ 황희찬엔 “매우 친한 친구”
맨체스터 시티 라얀 아이트누리. 박찬기 기자[스포츠경향 박찬기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강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라얀 아이트누리(25)가 상대로 뛰었던 이강인(25)의 플레이에 감탄을 표했다. 옛 동료 황희찬(30)과의 친분도 과시했다.맨시티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 맞...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경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