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웃어도 될 날, 기쁨보다 반성부터 한 이강인 “좋은 상황 아닌 한국 축구, 선수들이 최선 다하겠다…좋은 부분도 봐달라”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 시티와 AT 마드리드의 친선경기. 후반전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출전하고 있다. 연합뉴스[스포츠경향 윤은용 기자] 꿈꾸던 새 출발이었다. 새 유니폼을 입었고, 경기장을 가득 채운 5만여 한국 팬들은 그의 이름을 목청껏 외쳤다. 경기 뒤에는 특별한 입단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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