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축구 절망적 소식!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 빅리그 입성 무산되나..."스토크 98억 요구, 리옹은 57억 제안" 이적 협상 답보 상태
[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배준호를 둘러싼 스토크 시티 FC와 올랭피크 리옹의 이적 협상이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고 답보 상태에 빠졌다.프랑스 축구계 사정에 정통한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스토크 시티와 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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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