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행보! 국가대표 맞아? "오늘 안 뛰고 싶어요" 무책임 통보, 감독은 "호텔서 나가"...日 "이적을 위한 사노의 선택, 실망스러워"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사노 코다이의 무책임한 행동에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일본 '사커 다이제스트'는 12일(한국시간) 지난 8일 NEC 네이메헌을 떠나 PSV 아인트호벤으로 적을 옮긴 사노의 행보를 집중 조명했다.매체는 "네이메헌은 올림피아코스와의 챔피언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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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