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행 무산 유력' 韓 국가대표 배준호, 끝내 2부리그 잔류 가능성 ↑…"영입 움직임 없어"→스토크서 주전 경쟁 이어간다!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올여름 이적설에 휩싸였던 배준호(스토크 시티)의 잔류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기에 감독의 공개적인 극찬까지 더해지며 새 시즌 주전 경쟁에도 청신호가 켜졌다.스토크 지역지 '더 센티널'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배준호는 올여름 스토크 시티를 떠날 가능성이 꾸준히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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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