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7이닝 퍼펙트' 충격 안긴 39세 베테랑, '3연패 탈출' 특명과 함께 2번째 출격 대기…'여름방학' 끝, LG 반등할 수 있을까
[SPORTALKOREA] 한휘 기자= KBO리그 데뷔전에서 긍정적인 의미로 충격적인 투구를 선보인 카를로스 카라스코(LG 트윈스)가 '연패 탈출'의 특명을 안고 2번째 경기를 준비한다.카라스코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주중 3연전 첫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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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탈코리아